일곱 곡의 편지, Seven Letters of Light.
사랑하는 막내 여동생에게 오빠의 마음을 음악으로 전합니다.
“아직 나가지 않아도 괜찮아. 그 빛은 늘 그 자리에 있으니까.”
창밖의 하늘은 오늘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작은 희망의 노래.
지금 어둠 속에 있는 누군가에게, 아침이 여전히 온다는 소식을 전해 주세요.
음원 제작: 찬이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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