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경기 속에서도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최선을 다하는 대한민국 소상공인들을 위한 격려의 노래입니다. 비엠식자재를 운영하며 함께 고군분투하는 동료 소상공인들, 반여농산물도매시장의 상인분들, 거래처 식당 사장님들에게 보내는 응원입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발견한 감사와 은혜,
그 모든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냅니다.
아티스트: 찬이작업실 (Chan’s Workshop)
「나의 이야기」는 평범하지만 감사로 가득한 한 남자의 인생을 9곡의 음악으로 풀어낸 자전적 앨범입니다. 서울에서의 직장생활, 부산에서 만난 인생의 동반자, 아들의 성장과 군 복무, 코로나로 떠나보낸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7번의 부르심 끝에 찬양하게 된 하나님의 은혜, 소상공인으로서의 삶, 중년 남성의 위로, 골프라는 취미 그리고 인생 전체를 회상하는 이야기까지 — 한 편의 영화 같은 인생을 음악에 담습니다.
이 앨범은 단순한 음악 작품이 아니라, 온라인 사역자로서 복음을 현대적으로 전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감사를 나누고자 하는 찬이작업실의 첫 번째 사명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