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을 전공하게 하신 것도, AI 기술로 능력을 주신 것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깨닫고 감사하는 곡입니다. 현대판으로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받은 기쁨과, 주변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감사를 전하는 전도사로서의 삶을 노래합니다.
평범한 삶 속에서 발견한 감사와 은혜,
그 모든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냅니다.
아티스트: 찬이작업실 (Chan’s Workshop)
「나의 이야기」는 평범하지만 감사로 가득한 한 남자의 인생을 9곡의 음악으로 풀어낸 자전적 앨범입니다. 서울에서의 직장생활, 부산에서 만난 인생의 동반자, 아들의 성장과 군 복무, 코로나로 떠나보낸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7번의 부르심 끝에 찬양하게 된 하나님의 은혜, 소상공인으로서의 삶, 중년 남성의 위로, 골프라는 취미 그리고 인생 전체를 회상하는 이야기까지 — 한 편의 영화 같은 인생을 음악에 담습니다.
이 앨범은 단순한 음악 작품이 아니라, 온라인 사역자로서 복음을 현대적으로 전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감사를 나누고자 하는 찬이작업실의 첫 번째 사명이기도 합니다.
